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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알리안츠 8기 장서진입니다. 이웃 여러분, 모두 즐거운 설 명절 보내셨나요? 떡국도 먹고 차례도 지내며 오랜만에 가족들과 정다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이웃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 좋은 일 들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 영 알리안츠들은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치고, 잠깐의 휴식과 함께 해단식을 남겨좋고 있는데요, 오늘은 지난 6개월 동안 함께했던 영 알리안츠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발대식을 다녀온게 정말 엊그제 같은데, 해단식을 눈에 앞두고 있는 지금  이 시점이 정말 믿기지가 않는 것 같아요. ㅠㅠ  이 포스팅도알리안츠 블로그에 제가 작성한 마지막 포스팅이 아닐까 싶은데요~ 끝까지 애정어린 눈빛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좌충우돌 아름답게 빛났던 6개월간의 영 알리안츠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설렘 반, 긴장 반. 영 알리안츠의 일원이 되는 첫 시작 발대식입니다. 발대식 장소인 일신원으로 이동하기 전 본사 여의도 알리안츠 타워에서 우리 영 알리안츠들은 처음으로 만났었는데요, 게임과 미션 등을 하면서 어색함은 점점 사라지게 되었었어요. ^-^ 명예사원증을 받는 그 순간은 아직까지도 잊을 수 없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을 다짐하고 정돈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졌던 발대식 최종 미션! 다음 날 PT를 위해 우리 영 알리안츠는 밤샌 작업에 들어갔었습니다. 제가 속한 2조 "선수 조"는 스킨쉽이라는 소재와 로맨스를 이용했었어요~ 힘들고 고된 작업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영 알리안츠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땀과 눈물, 기쁨과 행복' 1박 2일의 뜨거웠던 발대식이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영알리안츠 활동 중 가장 인상적이면서 기억에 남는 활동은  Case Study와 Trend Report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Case Study는 그 어느 때보다 팀워크가 빛을 발하는 시간인데요, 마케팅 원서를 읽고 분석해 직접적인 접근 방법인 insight를 도출합니다.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도출해야한다는 점이 가장 어렵기도 했었어요. ㅠㅠ 제가 속한 2조의 경우에는 정해진 시간에 항상 종로3가 한 카페 모였는데요, 아메리카노를 리필해가며 밤샘 작업을 하는 것이 특징아닌 특징이 되기도 했었어요. ^^ 힘이들고 고되기도 했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우리 2조 ^-^ Case Study를 하며 더 많이 친해졌답니다.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안되는 2조! 다 함께 있을 때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_<

 

 

 Case Study가 팀워크가 필요한 활동이라면, Trend Report는 개인적인 역량을 표현하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만의 insight를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항상 팀과 함께하던 일에 익숙했던 저였기에 Trend Report는 저에게 특히도 어려운 숙제였습니다.ㅠㅠ 영 알리안츠 활동을 하면서 제가 크게 느끼고 배운 것은 '하면 된다'는 것이었어요. 당시 Trend Report 주제는 '알리안츠생명(Allianzlife)이 차별화할 수 있는 SMM(Social Media Marketing)을 제안'하는 것이었습니다. 넘기 어려운 산만 같았던 것이 Trend Report였는데, Trend Report 우수 활동자가 되어 어느새 발표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저는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

 

 

  영 알리안츠 활동의 하이라이트! '해비타트 & 워크샵'입니다. 해비타트는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고통받는 가정의 집을 지어주는 활동을 합니다. 우리 영 알리안츠는 쓰레기를 수거부터 시멘트 바닥공사를 시작했는데요, 직접 집 벽 페인트 칠도 하는 등 열심히 집을 가꾸어보았습니다. 직접 땀흘리며 함께했던 그 시간들을 떠올리면 지금도 즐겁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해비타트를 마치고 먹었던 삼겹살은 평생 못잊을 것 같아요. ㅎㅎ 지저분하고 어수선했던 집이 더 깔끔하고 안전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보람되고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이어졌던 우리의 워크숍! 해비타트로 힘들고 지쳤을 법도 했지만, 식지않는 영 알리안츠들의 열정! 레크레이션을 통해 더 끈끈하고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또한, 그동안 준비했던 결과물들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우리 2조는 당시 '우수활동팀', '우수활동자', 'Trend Report 우수자' 3관왕을 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답니다!

 

 

  대학생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그룹답게 영 알리안츠는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로 소통합니다.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함께 운영하는데요, 직접 UCC를 제작해 바이럴하고,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저와 2조는 UCC를 제작하는 활동이 가장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 소품부터 장비, 영상 편집까지 까다로운 과정이었지만, 그 보람은 더 컸는데요, 누구하나 몸사리지 않고 즐겁게 임했습니다. 최강의 팀워크 2조! *_*

                                     

 

 

 

 

 

  실무 경험을 쌓는 프로젝트! 영 알리안츠는 'i-PA Supports, SMM for Sales'라는 주제로 두개의 프로젝트 팀을 꾸려 진행했었습니다. 제가 속한 1,2조는 i-PA Suppoters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i-PA란 '무한대'라는 의미를 품고 있는 알리안츠의 엘리트 재무설계 전문가 그룹인데요, 알리안츠의 자부심이자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모인 집단인 만큼 프로젝트의 의미와 중요도가 컸었습니다. 부팀장이 되어 팀장 준호오빠와 함께 진행해 나갔었는데요, i-PA, 임직원분들과의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 대외적으로 홍보활동을 했었습니다. 두 번째 3,4조가 함께 진행했던 SMM for Sales는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했는데요, 이 프로젝트는 SMM을 통하여 영업으로 활용하는 특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영 알리안츠의 꽃 세미나의 큰 축은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완성이 되었어요. :-)

 

 

 

  영 알리안츠 활동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세미나! 활동의 마지막 여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SMM focus on이라는 주제로 직접 알리안츠가 기획하고 진행하는 활동입니다. 우리 영 알리안츠는 기획팀, 마케팅팀, 컨텐츠팀으로 나눠 나갔는데요, 저는 컨텐츠팀에서 감사하게도 발표자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_* 많은 분들이 방문하고, 영 알리안츠 모두의 땀과 노력이 담긴 세미나에 발표자인만큼 부담과 긴장이 되기도 했는데요, 많은 분들의 응원속에서 준비한 그 이상으로 잘 마무리를 한 것 같습니다.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또한, 영 알리안츠 활동을 되돌아보고, 9기모집 설명회를 진행하였는데요. 영 알리안츠, 그리고 9기모집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상담을 해드리면서 그동안 제가 경험한 활동들이 하나씩 떠오르기도 했는데요, 정말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Off-line Promotion, 실무회의 참석, 포스터 촬영 등등 많은 활동들이 떠오르는데요,

영 알리안츠라는 이름으로 함께한 6개월의 시간이 알차고, 정말 특별했습니다.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이처럼 치열하게 고민하고, 몸으로 부딪히는 시간이 다시 또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ㅠㅠ

 

더 없이 소중한 19명의 사람들을 만나고,

세심하고 자상하게 살펴주셨던 부장님, 차장님, 인턴님,

기획부터 실행까지했던 많은 프로젝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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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알리안츠를 통해 저는 세상을 보는 폭이 많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한 방향이 아니라 다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많이 깨달았고,

무대에서 발표를 하며 자신감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실무경험을 쌓았고,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보고 느끼며 크게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짧지만 길었던 영 알리안츠 8기.

내일은 영 알리안츠 8기의 해단식 날입니다.

끝이 아니라 영 알리안츠의 또 다른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

 

 

 

연금이 강한회사 보장도 강하다, 알리안츠생명(Allianz Life Korea)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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