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확인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가고 점점 날씨가 따뜻해져 완연한 봄이 올 날이 멀지 않아 보입니다.  대학생들은 학기를 새로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이번 학기는 학점 4.0을 넘을 것만 같고, 강의실에서 옆에 앉은 사람과 내가 머지않아 썸을 탈 것만 같은 열정으로 불타고 있겠네요! 그 넘쳐나는 열정을 그대로 쏟아 부을 수 있는 곳, 영 알리안츠 9, 그 중에서도 열정으로 가득 찬 2언프리티 마케터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조 이름이 왜 언프리티 마케터일까요? 이미 짐작하셨겠지만, 저희 조 이름은 TV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와 관련이 있습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앨범 제작을 놓고 치열한 랩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형식의 음악 프로그램인데요, 그 이름의 뜻은 예쁜 척하지 않고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입니다. 저희 조 역시 영 알리안츠 활동을 통해 겉모습보다는 실속 있는, 실력파 마케터로 성장하겠다는 각오로 조 이름을 언프리티 마케터라고 지었습니다! 마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처럼, 알리안츠생명이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조원들의 실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조원들은 매달 알리안츠생명이 제시하는 미션들을 통해서 더욱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실력파 마케터로 거듭나고자 하는 조원들의 자세한 프로필, 같이 알아보실까요?

 

 

 

 

 

  

언프리티 마케터조의 연장자를 맡고 있는 최용재 군! 영 알리안츠 9기 내에서는 이미 열정 짱짱맨으로, 또 부기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취업하느라 힘든 4학년임에도 영 알리안츠에 애정을 쏟아붓고, 학과 내 뮤지컬 행사에도 참여하며,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말 그대로 열정 짱짱맨입니다! 막걸리를 먹으면 그 누구보다 빠르게 취해 버리곤 하지만…… 쉽게 할 수 없는 속 이야기를 조원들에게 들려줄 정도로 감성남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영화관 아르바이트생이 알아볼 정도로 영화를 정말 좋아하고 많이 본다고 하네요. 혹시 심심한 날, 영화를 보고 싶다면 최용재 군을 찾아주세요!

 

 

 

 

  

다음은 미소가 온화한 정 많은 남자, 정상우 군입니다! 정상우 군은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항상 미소를 띠고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그는 과묵한 듯 하지만 회의를 하다 보면 무심한 듯이 툭툭 아이디어를 뱉어내는 아이디어 뱅크이며, 회의에 오기 전 자료조사를 하면서 그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일일이 달아놓는 은근한 열정남이기도 합니다. 종로 맛집 술집을 꿰차고 있다는 그…. 실제로 저희 조도 정상우 군의 도움을 받아 싸고 맛있는 술집에서 첫 모임을 가졌었죠! 앞으로 종로에서 약속이 있다면 언제나 정상우 군에게 물어보세요:)

 

 

 

 

  

언프리티 마케터조의 금손! 신의 손! 유미리 양입니다. 실제로 발대식 때 조 소개를 위한 발표 준비를 할 때 엄청난 포토샵 실력을 보여주어 나머지 조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게 가능한 거냐 묻는 조원들에게 그냥 이렇게 저렇게 했어…”라며 여유를 보여 주는 모습에 또 한번 놀라기도 했었죠! 회의에서 디자인적인 요소가 나올 때마다 자동으로 유미리 양을 쳐다보는 우리 조원들…. 유미리 양은 손사래 치지만 그녀가 능력자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또 쭉쭉 뻗은 다리를 자랑하며 조 내에서 (남자들을 울리는) 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 알리안츠 9기의 기장을 맡고 있는 임윤영 양! 기장으로서 언니 오빠 동생들을 정말 잘 챙겨주고, 영 알리안츠와 운영국을 잇는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답니다. 현재 영 알리안츠 활동과 인턴십을 병행하고 있는데, 힘든 내색 하나 없이 조별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조 내에서는 아이디어도 거침없이 적극적으로 내고 정리되지 않은 아이디어들을 날카로운 피드백을 통해 정리해주는 든든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윤영 양은 대단한 먹방 여신이기도 한데요, 함께 고기를 먹을 때에도 조금 덜 시킬까 물어보는 저에게 장난하냐며 제 팔을 잡는데…… 앞으로는 회의 끝나고 맛집 많이 찾으러 다녀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장을 맡고 있는 김지현 양입니다! 회의에서 입은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그만큼 쓸데 없는 아이디어들도 많아 항상 조원들에게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으로는 이미 3학년, 고학년이지만 영 알리안츠 내와 조 내에서는 가장 막내를 맡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따라와주는 조원들 덕분에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6개월 간 영 알리안츠 활동을 하면서 이름대로 실속 있는 진정한 마케터로 성장하고, 양질의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며, 알리안츠생명과 고객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내는 것이 언프리티 마케터조의 비전입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갈 준비가 되어있는 5명의 예비 마케터들을 기대해 주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