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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라고 하더니 왜 엉뚱한 사람들이 나타나는건가...하셨죠? 저희 조는 팀 이름을 정하는 미션을 받고 5명의 공통점을 찾아봤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혈액형까지 나오게 되었는데요, A형이 2명, O형이 3명이었습니다. 그럼 AOOOA? 하지만 발음이 어려워 탈락되고 아이돌그룹과 이름이 같은 AOA로 결정됬습니다. 그런데 AOA의 뜻은 Ace of Angel로, 구성원마다 특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조는 AOA, Ace of Allianz. 즉 저마다의 능력을 발휘해 알리안츠의 뛰어난 에이스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각각의 조원이 어떤 에이스인지 살펴볼까요?




 

 

첫 스타트는 복학생이지만 외모는 새내기 같은(?) 유혜연 양!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지만 이 사진을 찍을 때에는 복학생 패션을 해야한다며 남자조원의 양말을 올려서 신고 거침없이 망가지는 반전매력의 소유자입니다. 회의할 때 누구보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피드백도 열심인 그녀! 혜연 양 덕분에 회의가 좀 더 즐겁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그녀도 절대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맛이 없는 회식 메뉴 선정! 다음부터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려고 합니다. 발대식 때 본인을 그냥 잘 먹는게 아니라 맛있게 잘 먹는다고 소개했는데 아직은 이미지 관리중인지 조금만 먹는데요... 곧 진짜 모습을 알 수 있겠죠? 

 

 


 

 

 



 

다음 조원은 피피티면 피피티, 동영상이면 동영상, 3조의 '신의 손'을 맡고 있는 윤철한 군 입니다. 발대식 때부터 동영상을 만들어서 우리조를 1등(Feat.스타벅스 상품권)으로 이끈 일등공신이죠. 그러고보니 윤철한 군은 발대식 때 개인미션도 1등, 팀별 미션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진정한 AOA, Ace of Allianz라고 할 수 있네요. 발대식 때는 9기 공식 썸남으로 자리매김 했지만 지금껏 지켜본 결과 썸 상대는 영알밖에 없는 것 같네요 케이스 스터디 모임 약속을 잡으면 언제나 오케이인 이유... 역시 영 알리안츠가 1순위여서 그렇겠죠? 스터디 하면서 쉴 때는 자신의 노트북 폴더를 공개하며 심심하지 않게 해주는 윤철한 군. 다음 모임도 기대할게요.



 

 

 



 

다음은 제 소개입니다. 4학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학년 생활을 하며 어린아이들과 지내서인지 우리조에서 제가 맡은 역할은 엉뚱함 또는 유치함인 것 같습니다. 회의할 때 아이디어는 많이 내지만 그 중 받아들여지는 것은 20%정도?(조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노력으로 봐주세요...) 다른 조원들에 비해 저학년이라 아는 것은 적지만 메이크업 전후처럼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 따라와주는 조원들 덕분에 힘들지 않아 행복한 조장입니다.

 

 

 

 

 

 

 

 

 

다음 조원은 새벽감성 그리고 군기반장 양현준 군 입니다. 스터디 하다가 잠깐이라도 수다/딴짓으로 빠지면 단골 대사인 "열심히 하란 말이야" 로 공격하기 때문에 군기반장이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한편으로는 국문학도답게 감성적인 면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의 글을 쓰더라도 뭔가 좀 더 설득적으로, 공감가게 쓰기 때문에 항상 "이렇게 하면 돼?"하고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또한 맞춤법 성애자 답게 오타, 잘못된 언어사용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문서와 피피티에서 맞춤법이 틀리면 생기는 '빨간줄'을 참지 못하며 되/돼의 정확한 차이를 알고 있다면 감이 오시나요? 맨날 구박해서 미안하지만 3조의 든든한 맏이로 우리조를 잘 이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조원은 3조의 몰입형 에이스, 심규원 양입니다. 애니메이션 '원피스'를 거의 끝까지 봤다는 말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하나에 꽂히면 끝을 보는 오타쿠적 성향의 그녀입니다. 오른쪽의 사진은 평소의 모습이 아니며 소개를 위해 살짝(?)과장이 된 사진임을 강조합니다. 할 일 투성이인 4학년이지만 케이스스터디를 위한 준비는 철저히 해오는 열정을 보여줍니다. 또한 스터디를 하다 출출해지면 가방 속의 '하루견과'를 조원들에게 배급하는 넓은 아량을 갖추었습니다. 조 카톡방에서는 '지식인'의 역할을 맡아 조원들의 급한 질문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규원 양. 다음 모임 때도 하루견과 기대하겠습니다(농담).

 

 

 

 

 

 

 

 

 

 

발대식 1등을 했던 열정 넘치는 그 초심으로 돌아가서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함께 하는 것이 AOA의 목표입니다.다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는 이유는... 회의 때 너무 집중해서 사진찍을 시간이 없어서?는 아니고 먹느라 사진 찍는 것을 잊어버려서입니다...다재다능한 영 알리안츠의 에이스! AOA조를 지켜봐주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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