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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 알리안츠 이웃 여러분! 여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마지막 무더위를 뿜어내고 있는데 저는 그래서 실내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원하고 시간도 잘 보낼 수 있는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저는 가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곤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대되는 개봉예정작 3편을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출처: Screenrant]


 

첫 번째로 소개할 개봉 예정작은 '앤트맨'이라는 영화입니다. 처음 이 영화의 제목을 들었을 땐 앤트맨? 개미라는 소리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확인해보자 마블사의 히어로 중 한명이었습니다. 얼마 전 크게 흥행했던 어벤저스 시리즈로 인해 많은 분들이 아마 히어로들에 대해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 토르 등 많은 영웅들이 익숙하지만 앤트맨은 처음이라 새로 만든 영웅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책에서는 어벤저스 원년 멤버가 앤트맨이라고 하네요. 앤트맨은 버튼을 누르면 몸의 크기가 급격하게 작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몸이 작아졌을때 접할 수 있는 코믹함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영화의 내용은 아직 잘 모르지만 기존의 마블사의 히어로물에 비해 내용이 유쾌하고 또한 감동도 느낄 수 있다니 가족끼리 보기에 적절할 것 같습니다. '앤트맨'의 개봉 예정일은 9월 3일이니 참고하세요!


두 번째로 소개하는 영화는 '제7기사단'입니다. 이 영화는 개봉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국민 배우 안성기씨가 처음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는 절대 권력의 부패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최강 부대 제7기사단이 혁명을 일으키면서 전투를 벌이는 액션, 모험 영화 장르라고 합니다. 안성기씨 이외에도 모건 프리먼이라는 대단한 배우와 클라이브 오웬이 출연하기로 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후로 거대한 전쟁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9월 10일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로 소개하는 영화는 '치외법권'이라는 한국 영화입니다. 9월 개봉작은 아니고 8월 27일에 개봉하지만 제목 자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강해서 제 흥미를 끌었던 영화입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임창정, 최다니엘씨는 경찰인데 경찰 내에서도 골칫덩어리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특수수사본부에서는 이들의 자유분방함을 믿고 골칫덩어리인 범죄조직보스를 잡아봐라고 기회를 줍니다. 이때 두 사람은 어떤 명령이나 지시도 받지 않고 특수 수사를 하게 되는데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임창정씨가 나오니 액션이라도 굉장히 코믹하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봅니다. 8월 27일 방학이 끝나기 전에 한번 영화관에 가보는 것은 어떤가요?

오늘 이웃 여러분들께 개봉예정 영화 작품 3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바쁘고 지친 삶에 영화로 활력을 더하는 것도 가끔은 시간과 부담이 큰 여행보다 더 나은 휴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좋은 영화들이 많으니 알아 보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으면 합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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