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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마지막 8월 블로그포스팅을 쓰는 날이 오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 온 비로 인해 열대야는 사라진 것 같지만 여전히 낮에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네요. 이렇게 일교차가 클수록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되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은 여름철 건강관리 TIP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고 다가오는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여름철 건강관리 TIPs>

 

NO.1 냉방병 증상과 예방방법

 

(사진출처: www.amc.seoul.kr) 

 

 

여름철에 가장 걸리기 쉬운 냉방병! 냉방병은 실내온도와 실외온도의 차이가 심해서 체내의 조절기능에 이상을 초래하여 생기는 병입니다. 감기증상과 비슷하게 두통,신경통,요통,위장장애 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냉방장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게 되면 습도가 30~40% 수준으로 내려가는데 호흡기 점막이 마르면서 저항력이 떨어져 호흡기 질환에 쉽게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냉방병에 걸려서 고생했던적이 있었는데요, 감기증상과 비슷하게 온몸이 춥고 힘이 없으며 두통과 함께 매우 피로해져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기온이 섭씨 25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실내외 온도차가 5도를 넘지 않도록 1시간정도의 간격으로 환기를 시켜주고, 냉방에 들어갈때는 땀을 잘 닦고 가벼운 운동과 함께  따뜻한 물과차를 마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이열치열이란 말이 있죠? 덥다고 너무 에어컨앞에만 있으면 우리의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그럴수록 몸을 따뜻하게 해서 우리몸이 온도차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 거 잊지 마세요~

 

 

NO.2 장염&식중독 증상과 예방법

 

 

(사진출처: www.amc.seoul.kr)

 

여름철에 가장 주의해야 될 식중독과 그로 인한 장염! 고온 환경에서는 음식물이 쉽게 상해서 식중독을 일으키기 쉽고, 찬음식을 많이 먹게 되기 때문에 위장관 증상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염된 식품을 모르고 섭취하게 되면 구토,오심,복통,설사등이 단시간 내에 발생하게 되며, 심해지면 장염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끓인 물을 먹고, 음식물도 꼭 익혀 먹도록 해야 합니다. 냉장고에 음식을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하며, 냉동식품도 충분히 익힌 후 먹고, 찬 음식을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상했다고 판단되는 음식은 절대 먹지 말아야 하며, 복통이나 설사 구토가 계속된다면 꼭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합니다. 저도 찬음식을 많이 먹다보니 배탈이 날 때가 많은데요, 여름철에 더더욱 음식에 신경을 써야될 것 같습니다.

 

 

 

NO.3 유행성 결막염 증상과 예방법

 

 

 

 

 (사진출처:gagasoap.tistory.com)

 

여름철 걸리기 쉬운 질병 중 하나인 유행성 결막염! 유행성 결막염은 직접 접촉에 의해 많이 발생하는데 특히 물수건, 풀장 등에서 잘 감염되며 전염력이 강합니다. 증상은 눈물과 이물감이 있고 통증이 심하며, 결막이 비후되어 안검이 몹시 붓고 출혈점이나 눈이 부시기도 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눈병이어서 항생제는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 질환에 걸린 환자가 있으면 접촉을 피하고, 수건이나 세면도구 등을 따로 쓰며, 눈을 함부로 비비지 말고,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눈을 만져야 합니다. 만약 이 질환에 걸렸다면 감염후 일주일간이 가장 전염력이 강하므로 이 기간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에 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저도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있어서 여름철에 더욱 심해져서 고생을 많이 하는데요, 유행성 결막염의 경우 전염력도 강할뿐더러 통증이 더 심하니 예방법을 잘 숙지하셔서 눈 건강을 꼭 지키시기 바랍니다.

 

 

여름철에 걸리기 쉬운 질병에 대한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잘 숙지하셔서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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