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확인

 

 

안녕하세요, 어느새 영 알리안츠 9기 활동도 막바지에 이르러 10기 모집 소개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10기 모집은 8월 19일, 바로 내일까지 입니다. 이틀밖에 안 남았어? 라고 할 수도 있지만, 영 알리안츠에 대해 알아가고 그 주인공에 한 발자국 다가가기엔 충분한 시간이랍니다. 지원할까 말까 고민 중이거나 이 포스팅으로 영 알리안츠를 처음 접하신 분이라면 영 알리안츠의 매력에 대해 알아가고, 이미 서류 접수했거나 한창 서류 작성 중이신 분은 지원 꿀팁까지 얻어갈 수 있는 포스팅! 시작해보겠습니다.

 

 

 

주요 활동 소개

 

먼저, 지원하기 전에 영 알리안츠에서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아는 것이 첫 걸음이겠지요? 활동 내용을 잘 이해하는 것은 지원서 작성의 기본입니다. 영 알리안츠에서는 매월 많은 마케팅 활동들을 하지만, 몇 가지 주요 활동들을 꼽아 보았습니다.

 

 

 

(1) 케이스 스터디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것은 영 알리안츠의 주요 활동 중 가장 중요한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5명씩 팀을 짜 매월 마케팅 케이스를 읽고, 그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제안을 하는 활동입니다. 케이스의 이해도, 그로부터 인사이트를 도출해낼 수 있는 통찰력, 더불어 창의적인 제안까지! 처음 케이스 스터디와 마지막 케이스 스터디를 비교해보니, 많이 성장하고 능숙해진 것이 보입니다. 즉, 꼭 모두 갖추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매월 하나씩 스터디를 거쳐 나가면서 길러 나가는 것이랍니다. 또한 한 번의 케이스 스터디를 발표해내기 위해 매월 조원들끼리 몇 번의 회의를 거치는 만큼, 팀워크가 중시되는 활동입니다. 케이스는 소셜마케팅을 다루는 주제가 가장 많고, 그 외에 여러 다양한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케이스를 스터디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지식도 얻어가는 동시에 마케팅 훈련도 할 수 있는 활동! 영 알리안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오프라인 프로모션과 UCC

골프, F1, 축구 등 알리안츠생명의 스폰서링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하는 활동들입니다. 오프라인 프로모션의 경우, 목표/장소/시간/타겟/시행방안 등을 모두 스스로 기획하고, 현장으로 가 타겟들을 직접 만나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발로 직접 뛰어야 하고 실질적인 프로모션 활동인만큼, 케이스 스터디를 할 때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고민해야하며, 기획했을 때 예상하지 못한 문제점들을 현장에서 접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UCC제작도 마찬가지로 스폰서링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기획/ 촬영/ 편집/ SNS바이럴까지 모두 직접 진행합니다.

 

 

 

(3) 기타 활동들

그렇다고 영 알리안츠가 항상 마케팅에 대해 공부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매 기수마다 발대식부터 시작해서 힘들지만 뿌듯한 해비타트 봉사활동, 레크레이션과 함께하는 워크샵, 프로필 촬영, 각종 TFT까지 그밖의 많은 활동들을 진행합니다.

 

 

 

지원 TIP

 

이번 영 알리안츠 10기는 19일 수요일 자정까지, 총 12명을 모집합니다. 영 알리안츠의 모집은 총 3단계: 1차 서류 접수, 2차 블로그 미션, 3차 면접으로 나뉘게 됩니다.

 

 

 

(1) 서류

서류 접수는 19일 마감입니다. 나는 경영학과가 아닌데...영 알리안츠가 마케팅 대외활동라 겁 먹고 아직 서류 접수를 하지 않으셨다구요? 저희 9기 중에 경영학과는 20명 중 단 6명입니다. 모두 베이스로부터 시작해, 6개월 간 활동하면서 점차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전혀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경영학과 외에도 IT, 경제, 금융공학 등 다양한 학과가 모여 팀을 이루기 때문에 더 다양한 아이디어와 다각도적인 관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서류 작성을 할 때에 가장 먼저 숙지해야 할 것은 영 알리안츠가 무엇을 하는지, 그 활동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활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쓴 서류는 심사관의 눈에 영 알리안츠에 정말로 붙고 싶을만큼 간절한 것처럼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두 번째로, 영 알리안츠를 얼마나 하고 싶은지, 활동의 어떤 면에 관심이 있는지를 서술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활동을 통해 무엇을 배워가고 싶은지와 자신이 영 알리안츠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어필하는 것입니다. 이 요소들이 모두 들어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지원서가 되겠지요? 저는 위 항목들을 옆에 적어놓고 지원서를 쓰는 내내 보면서 들어가야 할 요소들이 빠지지 않았나 계속 체크했던 기억이 나네요:) 또 마지막으로는, 자신의 경험을 말할 때에 그 경험으로부터 무엇을 배웠고, 또 이 경험을 영 알리안츠에 어떻게 활용할지를 진실되게 서술하는 것입니다. 3차 면접에서 서류에 서술된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많이 하기 때문에 진심을 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2) 블로그 미션

서류에 통과하면 2차 블로그 미션으로 넘어갑니다. 형식은 자유! 서류 통과자를 대상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포스팅을 해주시면 됩니다. 먼저 주제에 대한 정보를 모으고, 대략적인 내용을 적어 개요를 짜고, 알맞은 사진을 찾아 편집하고 포스팅을 하면 끝! 형식이 자유이다보니 창의적인 형식으로 포스팅해도 문제 없답니다. 다만, 꼭 있어야할 정보가 부족하거나 너무 성의가 없으면 마이너스겠지요? 전 기수들의 블로그 미션 포스팅은 '영 알리안츠 O기 지원 블로그 미션'으로 검색하면 찾아볼 수 있습니다.

 

 

 

(3) 면접

마지막 관문, 면접입니다. 면접은 여의도의 알리안츠타워에서 진행됩니다. '면접'은 단어만으로도 긴장감을 주지만, 마케팅 대외활동이라고 해서 어려운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답할 수 있는 선에서 진행되니 너무 겁을 먹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진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만 영 알리안츠의 활동에 관한 질문을 할 수도 있으니, 어떤 활동들이 있는지, 내가 관심있는 활동은 무엇인지, 내가 그 활동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지는 숙지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또 기본적으로 서류를 보고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내가 서류에 어떤 말을 썼는지 숙지하고 그에 대한 질문까지 예상하고 임한다면 완벽하겠지요:D 1차, 2차를 모두 뚫고 올라온 지원자들과 함께 면접을 보는만큼, 모두들 쟁쟁하답니다. 때문에 면접관의 기억에 자신이 남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 잘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붙고자하는 간절함이랍니다! 정말로 붙고자하는 의지가 있다면 면접관의 눈에 보이게 마련이니까요:)

 

 

영 알리안츠 9기를 모집할 때 1차, 2차, 3차를 거치면서 간절하게 붙기를 바랬던 것이 어제같은데, 어느덧 영 알리안츠 10기 모집이 성큼 다가왔네요. 제 포스팅이 지원하시는 모든 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