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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웠던 여름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저번에 포스팅했던 백종원 모히또에 이어 이번에는 백종원씨가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만들었던 수박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피서 혹은 엠티가서 조금은 특별한 술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 따라오세요!

 

 

 

 

 

재료는 모히또 보다도 간단합니다. 소주, 사이다, 수박. 그리고 국자가 있으면 수박 속을 퍼내기 편합니다.

(저는 집에 페트 소주가 있어서 이것을 사용하였는데, 병소주를 사시는것이 좋습니다. 뚜껑이 필요하기 때문에..)

 

 

 

 

 

먼저 수박 밑단을 세울 수 있도록 조금만 잘라줍니다. 윗단은 속을 퍼내야하기 때문에 조금 더 많이 잘라줍니다. 윗단 잘라낸것은 버리지 않고 뚜껑으로 씁니다.

 

 

영차 영차 열심히 속을 파내기 시작합니다. 흰 껍질이 보일때까지 파냅니다. 큰 국자를 이용하시는 것이 편합니다.

 

 

10여분 땀을 뻘뻘 흘리며 모두 파낸 결과입니다. 파낸 것은 화채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수박주 나오는 구멍을 만들기 위해 젓가락으로 구멍을 내줍니다. 밑에서 위를 향하는 방향으로 구멍을 뚫어줍니다.

 

 

 

구멍에 긴 부분이 위를 향하도록 빨대를 꽂아줍니다. 

 

 

소주1:사이다1의 비율로 콸콸콸 들이붓습니다.

 

 

퍼낸 수박 국물도 넣고 잘 섞어주면 이런 비주얼이 나옵니다. 뚜껑을 닫은 후 냉장고에 한시간정도 보관합니다.

 

 

몇시간이 흐른 후 꺼내보았습니다. 빨간 빛이 감도느 것이 보이시나요?

 

 

지금까지 백종원 수박주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혼자 집에서 만들어 살짝 맛만 보았는데도 이렇게 맛있는데, 엠티 혹은 피서가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모히또, 수박주와 함께라면 MT에서 당신은 인기쟁이!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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