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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알리안츠생명 가족 여러분! 2015 9월부터 2월까지 영 알리안츠 10기로 활동하게 될 유기원입니다. 제 첫 포스팅은 얼마 후면 다가올 민족 대 명절 추석에 관한 내용입니다. ‘추석하면 반가울 얼굴로 맞아주실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반가운 친척분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넉넉하게 부친 맛있는 부침개와 어디서부터 먹어봐야 할 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다양한 반찬, 그리고 추석의 상징 송편 등 음식들을 먹을 생각에 들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그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넘어야 할 큰 역경이 있는데요바로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교통정체!!! 9 25, 26, 27, 28일 귀향길과 귀성길, 언제가 가장 밀리고, 언제 가야 조금 더 여유롭게 갈 수 있을지 제가 그 누구보다 먼저!! 작년 추석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측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묘간 주의사항과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도 준비해 보았습니다.

 

 

 1. 성묘와 벌초 간 주의사항!

 



 

  제일 먼저 성묘에 가서 주의사항은 뭐가 있을까요? 성묘에 가서 벌초를 실시 할 때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 하는데요,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알아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복장! 여름 사이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 있기 때문에 풀독을 예방하려면 무조건 긴 팔에 긴 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반바지는 절대 안돼요! 두 번째, ! 매년 뉴스에서 벌초를 하다가 벌에 쏘였다는 좋지 않은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요,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서는 향수, 스프레이 등 강한 향이 나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가는 게 좋아요. 만약 쏘이게 되었다면, 절대로 TV나 영화처럼 입으로 독을 빼내려고 하지 마시고, 신용카드 등으로 침을 제거 해 준 뒤, 식염수나 비눗물로 소독을 해 준 뒤, 반드시 병원에 방문 해 주세요! 세 번째, 예초기 사용!! 예초기를 사용 하기 전에 주변 정리를 하셔야 해요! 예초기 때문에 튀어 오르게 되어 주변 사람 또는 자신을 다치게 할 만한 물건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정리를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 무성하게 자란 풀 사이로 뱀이 지나다닐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셔야 하고, 마주칠 시 절대로 다가가지 말고 뒤로 물러나 주세요!!! 그리고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지만, 만약 뱀에 물렸다면 뱀의 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래야 병원에서 신속하게 판단을 하고 정확한 치료제를 처방 해 줄 수 있어요!!


 


 2. 차례상 차리는 방법!



  이번에는 차례를 지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차례상을 차리기 전에, 방향부터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차례상을 차릴 때 흔히들 홍동백서라는 단어를 많이 쓰시는데요, 과연 동쪽이 어디고, 서쪽이 어딘지 몰라 헷갈리실 때가 많을 텐데요! 차례상에는 실제 방향과는 상관 없이 왼쪽이 서쪽! 오른쪽을 동쪽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 간단하죠?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차례상에 음식을 놓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본인의 몸에서 제일 먼 쪽의 차례상의 첫 번재 줄을 1열로 하고 1열에는 시접, 술잔과 받침대를 놓고 떡국을 놓습니다. 2열에는 생선은 동쪽, 고기는 서쪽(어동육서)를 기본으로 생선의 머리는 동쪽을 향하게, 꼬리는 서쪽을 향하게 놓으면 됩니다. 3열에는 생선, 두부, 고기탕 등의 탕류를 놓고, 4열에는 좌측 끝에는 포, 우측 끝에는 식혜(좌포우혜)를 기준으로 놓으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5!! 5열은 왼쪽부터 대추, , , 곶감 순으로 놓고, 그 유명한 홍동백서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에 놓으면 차례상 차리기가 마무리 되겠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준비할 때 추가적으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복숭아와 삼치, 갈치, 꽁치 등 끝에 가 든 생선은 씨지 않으며, 고춧가루와 마늘 양념도 쓰지 않고, 붉은 팥 대신 흰 고물을 쓰는 것이 주의사항 이에요~ 위에 적은 대로만 한다면 올해도 완벽한 차례가 될 거에요.

 


3. 추석 연휴 고속도로 교통량 예상!



마지막으로, 작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 나름대로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속도로 교통 상황을 예상 해 보았습니다. 올 해 추석 연휴는 26(), 27(), 28() 그리고 대체공휴일인 29() 까지 총 4일간의 연휴에요. 작년에는 대체공휴일을 포함해서 5일이었지만 올해는 하루가 줄었어요 그만큼 교통 정체도 조금 심해지겠죠? 올해 추석 고속도로는 작년처럼 연휴의 전날인 금요일 저녁 이후부터 차츰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이 증가해, 고속도로 하행선 정체가 시작 되겠고, 정체는 자정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추석 연휴의 첫날인 26일 토요일은 어떨까요? 고속도로 하행선의 경우 토요일 새벽부터 정체가 시작되어 오전 내내 정체가 지속되다, 늦은 오후부터 차차 풀리기 시작해서 저녁이 되서야 완전히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작년에는 점심시간 이후로 소통이 원활해 졌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추석 연휴가 짧은 만큼 조금 더 오랜 시간 정체가 계속 될 것 같아요.

 

2. 추석 당일의 고속도로 상황은 어떨까요? 추석 당일은 작년과 동일하게 성묘를 가려는 차량들과 나들이, 귀성 차량들이 많이 고속도로를 이용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작년에는 고속도로에 약 500만대가 넘는 차량이 진입했다 400만대의 차량이 빠져나갔는데요 이 흐름은 올해도 유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낮부터 시작될 정체는 오후 내내 이어지다가 저녁이 된 후 차츰 풀리기 시작 할 거에요. 추석 당일에는 언제 출발하더라도 성묘를 가기 위해서라면 교통정체를 감수 해야 하겠지만, 조상님을 찾아 뵙는다는 기쁜 마음으로 차량은 막혀있지만 기분 좋은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마지막, 추석이 지난 후인 월요일과 대체공휴일로 지정 된 화요일의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예상해 보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을 하면서 가장 예측하기 어려웠던 요일들인데요 작년 추석 같은 경우에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마지막 날 오후 6시 고속도로 정체량이 절정에 이르고, 오후 10시경에 정체가 풀릴 것으로 내다봤지만, 고속도로 귀경 정체가 오후 4시에 절정을 이루고, 오후 7~8시에 해소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교통 흐름을 예착하기 어려웠는데요, 월요일은 오전부터 귀성 차량들로 인해 정체가 시작 될 것이고, 5시경에 정점에 이른 뒤 저녁까지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이번 연휴의 마지막 날의 고속도로는 약 오전 10시부터 차량 흐름이 증가하며 정체가 시작되어 8시까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이후에는 정체가 풀리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연휴를 마감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교통정체를 피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스마트폰 교통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을 하고 출발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 꼭! 한번씩 확인하고 출발 해 주세요~


 


 

지금까지 영 알리안츠 10기 유기원 이었습니다. 알리안츠생명 가족 여러분들 모두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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