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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9기를 이어 새롭게 활동중인 영 알리안츠 10기 백두산이라고 합니다. 영 알리안츠 이웃들에게 황금연휴인 추석에 볼만한 영화 3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석에 볼만한 영화 "뭐가 있을까?" 고민하지 마시고 '추석연휴 기대되는 추석개봉작 3편' 으로 고민을 해결하세요.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125484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설경구 여진구 주연의 서부전선입니다. 어디인가 부족한(?) 남북 군인들의 코믹함으로 6.25전쟁을 웃음과 재미로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군인이 된지 3일만에 비문전달이라는 특수임무를 맡은 남한군 '남복'(설경구)와 책으로 탱크를 배웠지만 탱크를 지켜내야하는 북한군 탱크병 '영광'(여진구)를 통해 전쟁속에서 참을 수 없는 웃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또한 서부전선의 감독 천성일 감독은 작년 2014년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통해 천성일 감독만의 웃음과 액션을 보여주어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충무로의 흥행보증 수표인 설경구와 이제는 떠오르는 스타가 아닌 타오르는 스타로 자리잡은 여진구의 코믹콤비가 관점포인트입니다.

 서부전선은 2015.09.24 추석 개봉예정입니다. 추석연휴에 개봉하기때문에 현재 상영중인 사도, 앤트맨과 함께 추석연휴 영화관을 강타할 예정입니다.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124201

 

 두번째 기대되는 추석개봉작은 바로 탐정: 더 비기닝 입니다. 쩨쩨한 로맨스로 5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정훈 감독의 코믹 추리 영화로 완변한 신 스틸러 성동일과 4년만에 한국스크린으로 돌아온 권상우의 환상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영화입니다. 리얼 베테랑 레젠드 형사인 '노태수'(성동일), 육아와 추리를 동시에 하는 코믹한 탐정(?) '강대만'(권상우)  이 둘의 코믹하면서도 추리를 하면서 밝혀지는 새로운 의문과 사건들! 가족들과 웃음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영화임에 틀림없습니다.

 탐정: 더 비기닝 역시 2015.09.24 추석 개봉예정입니다. 2명의 남자배우들의 코믹한 조화라는 공통점으로 격돌하는 서부전선과 탐정: 더 비기닝의 흥행 격돌도 추석영화관에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118917

 

 어느 기업에서나 젊고 열정적인 인턴과 경험많은 사장의 조합이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 아닐까요? 이런 일반적인 생각을 뒤집어본 영화 인턴이 기대되는 추석개봉작 마지막 기대작입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 미제라블, 인터스텔라 등 국내에 많은 팬층을 두고있는 앤 해서웨이가 패션회사의 젊은 CEO 역할을 맡았고, 우리에게는 대부로 알려져있는 로버트 드 니로가 경험많은 70세 인턴 역할을 맡았습니다. 창업 1년 반만에 성공한 CEO로 거듭나고있던 '줄스' (앤 해서웨이)와 오랜 직장 생활을 끝냈지만 아직은 일하는 것이 행복해 인턴으로 줄스의 회사로 들어온 '벤' (로버트 드 니로) 처음에는 단지 늙은 인턴이라 생각하고 무시했던 줄스는 점점 느껴지는 벤의 경험과 친절함에 녹아들게 됩니다. 추석영화관에서 외국영화의 성공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알리안츠생명에서도 볼 수 없는 영화같은 기업구조가 관객들을 자극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줄스와 벤이 서로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우리나라의 젊은 이들이 깨달아야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인턴 역시 추석연휴 기대되는 개봉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인턴도 2015.09.24 추석에 개봉예정입니다. 추석연휴를 노리고있는 한국 영화들 사이에서 히어로물인 엔트맨을 누르고 정상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까요? 기대되는 추석 영화시장입니다!

 

 

현재 국내영화시장은 사도 누적관객1,313,153명(09.19 기준)

 메이즈러너 771,649명(09.19 기준)

 엔트맨 2,631,969명(09.19 기준)

 세 영화의 강세속에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 :http://movie.naver.com

 

 오늘 소개해드린 3편의 영화 모두 상반되는 두 캐릭터의 어쩔 수 없이 협력해야하는 상황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영화가 관객들의 재미와 감동을 끌어 낼지는 두 캐릭터의 완벽한 조화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소개해드린 3편의 영화 모두 관심을 가져주시고 즐거운 추석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저 역시 영 알리안츠 활동을 하면서 추석 영화 시장이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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