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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습니다. 알리안츠생명 가족 여러분들에게 가을이란 어떤 계절인가요? 가을은 춥지도 덥지도 않아서 나들이가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또한, 가을은 자연을 아름답게 물들이고, 성숙하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을이 선물해준 자연 속의 축제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날씨도 좋은 주말,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따사로운 햇볕아래에서 가을축제를 즐겨보세요!

 

 

 

 

1. 소요단풍문화재 ( 일시 : 10月 24日 ~ 10月 25日, 장소 : 경기도 동두천시 소요산 야외음악당 )

 

 

출처 : http://ddc21.net/ddc/

 

가을의 소요산은 전국 등산객들을 끌어모을 정도로 아름다운 단풍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산 중에서 빨간 단풍이 가장 아름답고, 산도 작고 험하지 않아서 일일 관광코스로 유명한 소요산입니다. 저는 할머니댁이 소요산이라 매년마다 소요산 단풍을 직접 체험하곤 하는데요. 알록달록한 단풍의 절경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소요단풍제에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요석공주 선발대회, 관광객 체험 커리큘럼등이 진행됩니다. 소요산 등산을 하며 아름다운 단풍도 구경하고 다채로운 체험도 하시는 건 어떠세요?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종착역이 바로 소요산역입니다. 단 2일동안 진행되는 축제에 알리안츠생명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민둥산억새꽃축제 ( 일시 : 9月 18日 ~ 11月 1日, 장소 : 강원도 정선군 민둥산 )

 

 

출처 : http://news.joins.com/

 

가을하면 하얀 꽃으로 장관을 이루는 억새꽃이 생각나실 겁니다. 억새는 9월부터 11월까지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름처럼 억센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산정상부에 가셔야 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민둥산은 정상부가 이름처럼 밋밋하기 때문에, 정상에 섰을 때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빛 파도를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드넓은 광야에서 하얀 억새꽃이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을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본다면 그 기분은 최고일 거에요. 또한, 민둥산은 해발 1,118m로 높기 때문에 주변에 태백산등과 같은 명산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등산을 정말 좋아하시는데요. 알리안츠생명 가족 여러분들도 아버지를 따라 함께 은빛장관을 보러가는 건 어떠세요? :)

 

 

 

 

 

3. 인천 드림파크 가을축제 ( 일시 : 10月 8日 ~ 10月 18日, 장소 : 인천광역시 서구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녹색바이오단지 )

   

출처 : http://news.mk.co.kr/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이 바로 '국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알리안츠생명 가족여러분은 국화를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수도권 최대의 국화축제가 펼쳐지는 인천 드림파크로 나들이 오시는 건 어떠신가요? 인천 드림파크는 원래는 쓰레기매립지였으나 현재는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하여 매년 가을마다 나들이객에게 아름다운 국화, 코스모스, 다양한 야생화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비록 자연 스스로가 만들어 진 곳은 아니지만, 인간과 자연의 힘으로 대군락 꽃밭을 이룬 드림파크랍니다. 이 곳에서 다양한 자연생태계와 아름다운 꽃구경을 경험하면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곳의 야생화단지 내 잔디밭은 출입이 가능하니, 돗자리 하나들고 가족과 소풍을 오시면 좋을 것 같네요 :) 교통편은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하차하셔서, 드림파크로 가는 셔틀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따사로운 햇살, 향기로운 바람을 우리에게 선물해주는 가을. 또한, 자연 속 축제를 선물해 줌으로써 소담스런 추억을 키울 수 있게 하는 가을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과의 관계가 살짝 멀어졌다는 감이 있다면, 먼저 다가가서 '우리 가을 축제 같이가요!' 하고 얘기하는 것은 어떨까요? 알리안츠생명 가족여러분이 가을축제로 인해 예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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