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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막연하게만 생각하는 '보험'의 필요성! 필요한 것 같은데 막상 보험 가입을 하려고 하면 무엇이 필요한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주변에서 보험을 권유하더라도 내게 맞는 것인지 그렇지 않는 것인지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이번에 알리안츠생명에서 특별 기획 드라마로 제작한 '지키지 못한 약속'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는 ‘준비’, 그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드라마입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알리안츠생명 홈페이지 ☞ www.allianzlife.co.kr)



'지키지 못한 약속' - 리뷰



직업이 어드바이저인 김상준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실력을 갖춘 보험맨입니다.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재무를 설계하고 보험 계약도 척척 체결하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베테랑 보험맨 김상준씨에게는 맘에 걸리는 '이경록'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는 회사일과 가정, 자녀 교육에 전념하여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나이는 들어가고 자녀는 쑥쑥 자라고 있지만 김상준씨가 이경록씨를 걱정하는 것은 '미래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상준씨가 '미리 준비해야한다'는 충고를 자주 하지만 '먹고 살기 바빠서' 이경록 과장은 보험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오늘도 충고를 들었지만 여전히 이경록 과장은 여유가 없기만 합니다.



그래도, 그 누구보다 가족의 행복을 위해 하루하루를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이경록 과장! 이경록 과장의 부인과 딸은 이런 아빠를 열심히 응원하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늦게 까지 야근을 하다 부인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듣게됩니다. 바로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죠. 이경록 과장은 이 기쁜 소식을 제일 먼저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딸이 부탁한 치킨을 사들고 집으로 향하다 갑자기 '가족을 위한 준비'가 생각난 이경록 과장.



이경록 과장은 바로 친구 김상준씨에게 전화를 걸어 그동안 그렇게 충고받았던 '미래를 위한 준비 - 보험'을 들기로 약속합니다. 상준씨는 기쁜 마음으로 친구를 축하해주고, 이 둘은 다음 날 만나기로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경록 과장은 집으로 향하지만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휴대폰에는 가족이 찾는 메시지가 울리지만 답을 할 수는 없었습니다.





'지키지 못한 약속' 시청하기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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