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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드디어 겨울방학이 되었네요! 시험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빨리 방학을 기다렸는데 막상 방학이 되도 추우니까 어디 나다니기가 힘드네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겨울.... 제가 추위도 잘 타고 수족냉증이거니와 피부도 하얗게 올라와서 화장도 잘 안먹고... 겨울옷은 좀 더 비싸고... 이런 복합적인 요인으로 겨울 시르당!!! 그래도 버텨내야겠죠?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여성분들을 위한 클렌징 종류를 간단하게 설명해 볼까 해요. 저도 전문가가 아니런지... 예쁘게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이제 시작합니다!



1. 클렌징오일



가장 우리에게 친숙한 클렌징의 대명사, 오일입니다. 저도 오일을 주 클렌징 도구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건성이신 분들에게 좋은 클렌징 도구인 것 같습니다. 저는 물론 복합성.... T존은 아주 번들번들 거리는데 반해 양 볼과 콧볼은 하얗게 뜨거든요. 그래서 무거운 오일류를 선호한답니다. 제 동생은 아토피성 피부라 오일을 쓸 때는 가벼운 오일을 선호하더라고요. 오일은 진한 메이크업도 말끔히 지울 수 있고 지워지는 유화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가장 대중적인 클렌징 도구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극도 적고 세정력도 좋으나 트러블 있으신 분들은 무거운 오일은 피하는 것이 좋겠지요.



2. 클렌징워터



떠오르는 대중 클렌징, 클렌징워터입니다. 말 그대로 워터 제품이라 산뜻하고 시원한 느낌이 강해서 여름에 기분이 좋아지는 클렌징입니다. 가장 트러블이 적은 클렌징으로 손꼽힌다고 하네요. 화장솜에 묻혀서 슥슥 닦아내는 클렌징워터는 클렌징 후 물 세안을 따로 안 해도 된다는 장점 때문에 저도 여러 명이서 놀러갔을 때 사용하는데요, 그래도 세안해야 될 거 같은 건 기분 탓이겠죠? 트러블도 없고 좋은 제품입니다. 술 먹고 집에 들어와서 씻기 귀찮아도 화장은 지워야 하잖아요. 그럴 때 클렌징워터의 진가가 발휘된답니다.



3. 클렌징밤



요즘 제 동생이 사용하는 클렌징이라서 알게 된 클렌징밤! 밤 타입의 클렌징을 주걱으로 퍼서 얼굴에 문지르면 체온과 마찰열로 녹아서 클렌징 되는 제품입니다. 동생 몰래 한번 써봤는데 굉장히 수분감 넘치는 클렌징제품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저는 오일을 쓰겠습니다... 클렌징 되는 느낌이 확실한 게 좋은 저는 오일을 선택~

 


4. 클렌징볼



클렌징볼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우연히 선물을 받아서 처음 접해보았는데요. 1회분이 볼 하나로 되어 있어서 물에 젖은 손으로 볼을 양손으로 굴리면 녹아서 거품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거품이 너무 적고, 클렌징폼이 더 나을 것 같고.... 저는 잘 모르겠는 제품제가 얼굴이 커서 볼 하나로는 부족했던 것일까요...???



여기까지 제가 사용해 본 클렌징 위주로 설명해드렸어요! 이밖에도 요즘은 정말 다양한 클렌징도구들로 뭘 골라야할지 막막하죠. 세안력으로는 클렌징오일이 원탑! 그리고 클렌징 워터! 트러블까지 생각한다면 클렌징워터가 좋을 것 같네요. 여행 갔을 때 간편하게 지우기 쉬운 클렌징워터와 클렌징티슈. 그리고 그밖에 클렌징크림, 클렌징로션, 클렌징젤 등이 있어요! 각자 피부에 맞는 클렌징 도구로 예쁜 피부 지키세요~^0^ 지금까지 영 알리안츠 10기 고현주였습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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