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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의 다크호스 영알리안츠를 한지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턱대고 지원을 했지만, 활동을 하면 할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팀 프로젝트와 UCC제작, 그리고 트렌드리포트 이제 학교 팀프는 쉬워 보이기만 합니다. 그리고 알리안츠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영알리안츠라는 가족. 먼저 우리 영알리안츠 6기 소수정예 20. 그 동안 함께 활동하면서 많이 가까워지고 정들었습니다. 또한 OB기수들과 영알리안츠라는 커뮤니티형성으로 소속감있는 무리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영알리안츠에 들어오고 싶다구요? 이 포스팅을 주의깊게 살펴 보시고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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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f]-->1. 지원서, 자기소개서


저는 처음 자기소개서를 쓰려할 때 1번 지원자정보에 컴퓨터활용능력칸을 보고 포기를 할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또한 블로그칸도요.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저는 포토샵, 일러스트, 프리미어, 베가스 하나도 할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도 영알리안츠를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겁먹지 말고 지원하세요. 그런데 대외활동경력이 없다구요? 하하하 겁먹지마세요. 저도 영알리안츠가 처음 대외활동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원동기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가 어떻게 영알리안츠를 접했고, 영알리안츠를 얼마나 알고, 하고 싶은지를 기술해야합니다. 열정을 지원동기에 쏟아야합니다. 자기소개서의 결론은 겁먹지 말고 지원할 것! 그리고 자기가 얼마나 영알리안츠를 알고 하고 싶은지 기술할 것!


2. 블로그 미션

영알이안츠가 되려면 서류전형 합격 후 블로그 미션이 기다리고 있죠? 또 좌절하시나요? 다시한번 겁먹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왜 그래야하는지 제가 입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서류전형을 붙고, 블로그 미션이 있는 것을 보고 좌절하고 포기할까 했었습니다. 포스팅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인에게 물어 용기를 얻었고 도전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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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팁, 알리안츠 그룹과 알리안츠생명을 파악할 것!

이는 알리안츠 생명 사이트[www.allianzlife.co.kr]와 알리안츠 생명 블로그[http://allianzkorea.blog.me], 그리고 영알리안츠 블로그[http://www.youngallianz.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세 사이트만으로도 알리안츠 생명과 영알리안츠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팁, 이미지에 출처를 명시할 것!

알리안츠 생명을 국제적인 기업입니다. 따라서 지적 재산에 대한 소송에 휘말릴 수도 있기 때문에 출처명시를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이미지는 위의 알리안츠 사이트에서 캡쳐로 따오시고 출처를 명시하고, 다른 사이트나 인터넷에 떠도는 이미지를 사용하셨을 경우에는 출처가 더 분명한 곳에서 가져와 명시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if !supportEmptyParas]--> 세 번째 팁, 깔끔하게 포스팅 할 것! 파랑색은 덤!

가장 기본적인 얘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포스티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글이 많아서도 안되고, 이미지가 많아서도 안됩니다. 이미지와 글자 수로의 적절한 비율로 포스팅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너무 인터넷문체나 남발하는 이모티콘은 지양합니다. 추가로 알리안츠 하면 무슨 색이 떠오르나요? 바로 파랑색인데요. 파랑색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도 센스겠지요?                                                                 http://blog.naver.com/hhppm777?Redirect=Log&logNo=30183981944 (6기 모집 당시 제가 수행했던 블로그 미션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면접

이제 마지막 단계가 남았습니다. 대망의 면접입니다. 마지막이라 더 떨리겠죠? 저도 면접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면접을 보면서 설레고 떨렸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영알리안츠가 되는 면접 방법을 세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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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토론면접 복불복

먼저 면접은 8명이 한조로 들어가게 됩니다. 면접 대기시간에 짜져있는 조와 함께 면접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처음에는 개인적으로 질문한 다음 토론면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 지난 기수에서 토론면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를 했었는데요. 시간관계상 저희 조는 하지 않았습니다. 들어보니 아침에 온 조는 토론면접까지 봤다고 합니다. 따라서 토론면접은 복불복이니 준비를 해야겠죠? OB 기수 분들의 후기를 참조 하시어 토론 주제를 파악해 가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SMM, SNS 기본상식 알고 가기

영알리안츠는 그냥 마케팅이 아닌, 소셜미디어마케팅 활동입니다. 따라서 면접 때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SNS이슈 혹은 SMM의 이슈에 대해 물어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SNS의 종류나, 이슈화 됐었던 쟁점이나 사건을 기본으로 준비해 가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저희때는 이런 질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도 첫 번째처럼 복불복이니 준비해야겠죠?

세 번째, 시간엄수, 복장

첫 번째, 두 번째 준비 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시간엄수는 절대 원칙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가면 8명의 면접 조가 지정되어 있어서 준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따라서 공지한 시간보다 30분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복장은 너무 튀지 않는 단정한 복장을 추천합니다. 특별히 셔츠나 깔끔한 정장차림을 추천합니다. 저 또한 검정 슬렉스에, 셔츠를 입고, 닥터마틴을 신고 면접을 봤습니다. 

네 번째, 태도

저를 봐서도 영알리안츠는 능력이 엄청 뛰어난 사람을 모집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열정과 태도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영알리안츠를 하고 싶은지 그 열정을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간절함은 눈동자에 묻어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대답을 하시기 바랍니다다음으로 중요한 태도는 겸손입니다. 저와 같은 조에서 면접을 하신분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하는 것도 많았고 능력도 있어보였습니다. 그런데 면접에서 내가 이런 대단한 사람이니 날 뽑아라라는 투로 대답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 분이 무조건 합격하실 줄 알았는데, 결과는 탈락! 하고 싶은 말은 자신감을 갖되 너무 지나친 자신감은 거만으로 비춰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섯 번째, 자신만의 무기

면접관님들은 하루에 수십 명의 사람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 그저 흔한 사람보다는 자신만의 무기로 각인시켜야합니다. 특히 처음 자기소개 하는 시간이 있는데, 그때 남들과는 다르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저는 특별히 자기소개 하는 시간에 3가지로써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때 지휘도 하고 노래도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제 동기 중에는 팔굽혀펴기를 했다는 군요!


위 글은 저의 경험에 의거하여 진솔하게 담백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겁먹지 말고 우선 지원하세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팁을 참고하여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는 영알이안츠에 합격하셨습니다.”라는 합격 문자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후회 없는 대학생활 대외활동 영알리안츠 지금 바로 지원하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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