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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08 [알리안츠생명] 새학기 대학교에서 살아남기! (자취방 꿀팁 대학생활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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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도 지나고있고, 20살이 되어 대학생이 되시는 분들은 신입생으로 대학교에 첫발을 내딛는게 기대되기도 하고 걱정도 되실 것입니다. 저 역시 신입생이던 시절이 있었기 때문에, 똑같은 고민으로 똑같은 생각에 빠졌었습니다. "자취를 하면 어떻게 해야되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선배들과 동기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오늘은 이런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드리고자 준비했습니다. 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대학생활 꿀팁! 자취방서 부터 학교생활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내공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가보실가요?

 

 

 

1. 자취방

고등학교 3학년까지 부모님에 보호와 보살핌 속에서 귀하게 자라오셨던 여러분들... 이제 20살 성인이 되고 대학교를 다니기 위해 자취를 하신다면! 자취방을 고르는 것부터가 가장 큰 골칫거리일 것입니다. 자취방에 한번 계약하면 적어도 한학기를 살아야하는데 나만의 새로운 집이 엉망징창이라면? 정말 슬픈 대학 생활이 될 것입니다.

 

 

 

1) 오래된 건물일수록 좋다.

신상, 신제품 모든지 새로운 것이 좋다는 인식속에 살고 있던 우리에게 오래된 건물? 매우 허름하고 무너질거 같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0~15년 이상의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 건물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우선 신축건물들의 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축건물은 아직 과학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건강을 버리는 집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신축건물은 상대적으로 방의 크기가 좁습니다. 많은 방을 만들어 수익을 얻으려는 건물주의 의도가 점점 내제되기 때문에 비좁은 방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년도가 된 건물들은 환경호르몬의 노출에 자유롭고, 방도 상대적으로 큰 방들이 많습니다.

 

 

2) 아침 9시~12시에 집을 둘러보아라.

집을 고르는 가장 요인 중에 하나가 방향입니다. 인간은 햇빛을 받아야 음과 양의 기운을 골고루 받아 건강한 삶을 산다는 것이 조상들의 지혜였습니다. 그렇다면 자취방을 고를때도 풍수지리를 모두 충족해야하는가? 저는 50% 아니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학생이 되실 여러분들이 반드시 햇빛을 보셔야할 시간은 아침시간때 수업을 가기전 즉 점심시간 이전까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을 둘러보실 때 오전 9시~12시까지 시간대에 집을 보시면 여러분들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방을 고르실 수 있을 것입니다.

 

 

 

3) 반찬통을 두고 식사하지마라.

자취를 시작하고 처음에는 부모님이 올려주신 정성어린 반찬들이 냉장고에 차고 넘칠 것입니다. 하지만 불과 한달만 지나도 반찬통에는 곰팡이가 피고 변색되고 상하기 시작합니다. 여름도 아니고 선선한 날씨에 냉장고에 있는 것들이 왜이렇게 상할까!? 답은 바로 여러분의 식사 모습입니다. 젓가락을 통해 반찬통으로 직접 식사하는 것은 반찬통에 여러분의 타액이 들어가 식품의 부식을 가속화 시킵니다. 아무리 냉장고에 보관한다고 해도 타액의 세균들은 일주일만에 증식하기때문에 아까운 반찬들을 버리게되는거죠. 그러니 반찬통에서 한끼 식사할만큼을 덜어내어 식사하고 남은 반찬은 버리는 식사 습관이 길들여져야합니다.

 

 

 

 

2. 학교생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매번 들어갈때마다 얼굴을 알던 친구들이 있어 반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은 시간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신입생 여러분?! 중고등학교때 마인드로 대학교에서 행동하는 것은 아주 힘든 대학생활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선배 동기들과의 관계, 동아리, 대학공부 등 학교생활 꿀팁을 과 학생회장 출신인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

 

 

 

1) 처음보는 사람? 이름과 얼굴 먼저 외어라!

안녕하세요 00대학교 00학과 16학번 000입니다. 3월부터 4월까지 10번 정도 여러분들 입에서 나올 문구입니다. 자기소개하는 명수는 적으면 5명에서 많게는 15명 정도. 그들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는 것만으로 머리가 아플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분들의 기분은 어떨가요? 사람은 자신을 기억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을 굉장히 즐거워 합니다. 그러니 귀찮고 힘들더라도 이름과 얼굴을 익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선배들은 신입생들이 자신을 알아주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답니다^^

 

 

 

2) 동아리는 어떤걸 해야하나? 하고싶은거!

'나는 대학교가서 축구동아리를 꼭 할 거야!' 제가 신입생이었을때, 생각했던 대학 동아리 생활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학교 동아리에 대한 환상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동아리를 통해 다른 학과 학생들과 친분도 쌓을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동아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친구가 한다고 따라가는 동아리 활동은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20살이 되어 자신이 해보고싶은 것을 도전하는 계기가 저는 동아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동아리는 여러분들이 꼭 하고싶은 걸 하시기 바랍니다^^

 

 

 

3) 대학교 수업 = 출석부터 열심히 하라!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아야지!' 신입생들이라면 누구나 하는 생각일 것입니다. 아닐수도있지만... 저는 1학년 1학기에 4.5만점에 4.5의 성적을 받았지만 (ㅎㅎ) 시험기간을 제외하고는 학교공부를 제대로 한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동기들처럼 술먹고, 놀고, 운동하고, 데이트하고... 동기들과 다른점은 출석을 한번도 빠진적이 없었습니다. 고등학교때 3년개근을 받으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대학교 공부는 부모님이 깨워주지도 않고, 교수님이 수업에 안들어왔다고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스스로 공부를 해나가야되는데, 그중에서 출석을 신경쓰고 수업시간 만큼은 집중하여 수업을 듣는다면 약간의 노력과 함께 좋은 성적을 쉽게 얻을 수 있으리라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20살의 청춘은 두번다시 오지않는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가끔은 무모한 도전과 치밀한 계획도 필요할 시기입니다. 2016년에 대학교 신입생이 되시는 모두들 축하드리고, 오늘 알려드린점들 여러분들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영알리안츠 10기 백두산이었습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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