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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30 [알리안츠생명] 일리있는 최고의 3조 일리안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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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영 알리안츠 10기의 Ace 조인 Illianz (일리안츠) 입니다. Illianz 라는 단어가 많이 생소하시죠?? 생소하시겠지만 저희 조의 이름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우리나라 말 일리(一理)는 '어떤 면에서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이치' 를 말합니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나 해결책을 접했을 때 '오 일리있는데?' 와 같은 표현을 하죠. 그래서 저희 10기 3조의 팀원들은 영 알리안츠에서 일리있는 멋진 조가 되어보고자 일리+Allianz = Illianz (일리안츠)로 팀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그럼 저희 일리있는 팀원들을 한 명씩 소개합니다!


 

 

 

 

 저희 조의 막내이면서, 영 알리안츠 10기 전체의 막내이기도 한 이예림양 입니다. 딱 봐도 상큼함과 귀여움이 물씬 느껴지시죠? 하지만 마냥 귀여운 줄만 알았던 그녀가 엄청난 박력을 감추고 있었습니다. 저희 일리안츠의 맏형 강우람군을 만나면 그녀의 박력이 드러난답니다. 우람군을 만날 때 마다 톡톡 튀는 촌철살인으로 그를 당황하게 하죠. 막내와 맏형의 스스럼 없는 대화로 우리 일리안츠 조원들 마음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예림양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신입생 때 부터 1년 이상 연극 동아리 활동을 했던 그녀는 깔끔한 언어구사 능력을 자랑합니다. 또박또박 당당한 언어구사능력은 아나운서를 연상케합니다. 특히 호호호호 하면서 간드러지는 웃음소리에 듣는 남성들의 마음이 심쿵합니다!! 이제 막 영 알리안츠 10기 활동을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귀여움과 박력의 양면 매력을 갖춘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두 번째로 소개할 일리안츠 멤버는 영 알리안츠 발대식에서 제게 가장 큰 인상을 남긴 윤인정 양입니다. 그녀와 우리의 첫 만남은 랩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알리안츠생명 23층 회의실에서 울려퍼진 Eminem의 노래가사에 저희 10기 모두와 운영진분들 까지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벌써 그녀의 힙합소울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이때 까지만 해도 그녀의 매력이 힙합인줄 알았지만... 이러한 랩 보다 오히려 어떤 일에도 잘 웃는 그녀의 웃음이 바로 진정한 매력이었습니다. 사소한 즐거움에도 "아 진짜웃겨~~!! 하하하하" 하고 웃으며 주변 사람들까지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매력입니다. 인정 양의 능력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어지는 팀 게임에서 보여준 현지인 수준의 첨밀밀!! 멋진 가사로 노래를 너무나 잘 부르는 것도 신기한데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로 함께 하는 청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니다. 다재다능한 그녀와 함께한다는 사실에 앞으로 남은 6개월은 든든하기만 합니다!!

 

 

  

 


  

 저희 일리안츠의 세 번째 멤버는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머리가 크지만 마음도 큰 남자 김락형입니다. 팀에 큰 기여를 하고 싶어하지만 아직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능력이 부족하여 괴리감을 느끼고 있지요. 대신 제가 맡은 일은 저희 조를 하나로 묶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조장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많은 일을 이루어내야 하는 만큼, 팀워크를 만들어 내야하고, 의견 조율, 시간 조율 등 필수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많죠.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사소한 일 들을 제가 맡아서 해나가려고 합니다. 영 알리안츠를 하다가 동기들에게 보여진 제 매력은 애늙은이 입니다...;; 회식자리에서 이상한 개그와 아저씨 같은 습관을 보였더니 저의 별칭이 아저씨로 굳어져 갈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서 저의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해야겠군요!!








  마지막!! 저희 일리안츠의 네 번째 멤버는 너그러움으로 저희 동생들을 챙겨주는 일리안츠의 맏형 강우람 군입니다!! 그의 이름 강 우람. 이름과 다르게 체형은 슬림하고 예쁘지만 우리 일리안츠 중 가장 마음이 우람한 멤버입니다!! 그는 막내 예림양과 함께 있을 때면 동네 형이 됩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막내의 장난기에 허허로운 웃음으로 동네형이 되어주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럼 없는 두 사람과 쉴 새 없는 인정양의 행복한 웃음에 저희 조는 더 빨리 가까워 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플을 할 때 있어서는 그의 너그러움은 날카로움으로 변합니다!! 열정있게 맡은 일을 해나가고, 맏형으로서 팀 활동을 해야 하는 일에서 본인이 솔선수범 하여 부족한 부분을 먼저 메꾸어 주는 든든한 멤버입니다. 그의 우람한 마음씨가 6개월간 일리안츠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영 알리안츠 10기 일리있는 3조 일리안츠의 소개였습니다. 잘 보셨나요?? 벌써 발대식이 끝나고 3주가 흘렀네요~ 다음 번 정기 모임에서 case study 발표를 위해 저희 조 멤버 모두 매주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동안의 영 알리안츠 활동을 통해 멋진 Digital Innovator가 되기 위한 발걸음 시작합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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