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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알리안츠 가족 여러분! 더운 여름을 다들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하네요. 알리안츠에서는 이번에 영알리안츠 10기를 모집한다고 하는데요. 제가 활동해서인지 정말 애정이 있는 대외활동입니다. 처음 블로그 미션과 면접, 발표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가자마자 밤을 샜던 발대식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영알리안츠에 대해서 더 자세히 소개해보겠습니다. 



 영알리안츠는 Digital innovators(Social Media에 기반하여 실제로 기업의 Digital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그 역할을 수행하는 자)를 추구하는 대외활동으로써, 4년제 대학교 재(휴)학생, 마케팅과 금융에 관심있고 SNS활용 능력 보유자, 창의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콘텐츠 제작능력 보유자, 리더십과 실행능력 보유자를 지원자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다른 대외활동과 달리 영알리안츠만의 장점은 실무진과의 교류가 엄청 많다는 것입니다. 실무진 여러분들이 영알리안츠 멤버들을 정말 가족같이 챙겨주고 영알리안츠 멤버들이 하는 모든 일에 도움을 주십니다. 물론 실무적인 내용과 마케팅, 금융에 대한 지식도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 주십니다.



 그렇다고 실무진과의 교류만 많은가? 그것도 아닙니다. 정말 패기넘치는 대학생들의 모임이기 때문에 모이기만 하면 정말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잘 노는 사람들만 뽑은 것인가 의문이 들 정도로 다들 재밌는 멤버들입니다. 발대식날 만난 8기 멤버 분들도 정말 재밌는 분들이었는데요. 멤버들끼리 친해질 수 밖에 없는 영 알리안츠 입니다.



 

 놀 땐 놀고 할 땐 하는 영알리안츠! 매달 쏟아지는 트렌드리포트와 케이스스터디, 블로그미션은 대외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과 실력을 향상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한 미션, 한 미션 마다 팀원들과 머리를 맡대고 이 카페, 저 카페를 옮겨다니며 회의를 했습니다. 지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여러분들도 영알리안츠 10기가 되신다면 알리안츠타워 강당에서 발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1차 정기모임이 끝나고 영알리안츠 선배님들과 함께한 취업특강은 영알리안츠가 정말 좋은 대외활동이구나 라고 다시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을 들으면 정신이 번쩍번쩍 들겁니다. 


 


 그래서 영알리안츠가 따분하게 앉아서 회의만 하느냐? 절대 아닙니다. 영알리안츠와 해비타트가 함께하는 사랑의 집고치기 행사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사실 영알리안츠 지원 전에 가장 기대했던 활동 중 하나였습니다. 영알리안츠 멤버들과 힘을 합쳐 벽화그리기를 완성하고 보니 정말 뿌듯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직접 멤버들과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결과까지 발표해야하는 JFC프로모션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할 때는 힘들고 지치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열심히 했던 프로모션 같습니다. 여기저기 쫓겨나고 옮겨다니기도 하면서 생각하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정말 차이가 많다는 걸 느끼기도 했습니다. 


 

 디지털 이노베이터 모임인 만큼 동영상, 피피티 제작은 필수겠죠? 영알리안츠 역시 홍보 UCC와 정기모임 때마다 발표용PPT를 만듭니다. 저는 아직도 유투브에 제 이름을 치면 나온다는게 신기하기만 하네요. 직접 콘티를 짜고, 촬영, 편집까지 디지털 이노베이터로서의 면모를 볼 수 있는 미션이었습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영알리안츠는 정말 퀄리티 있고 알찬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좋은 멤버들과 실무진과의 교류까지 한 가지 활동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는 정말 좋은 대외활동입니다. 첫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고 면접에 발대식까지 했던 기억이 나는데 벌써 최종 미션만 남기고 있다니 정말 아쉽습니다. 앞으로 영알리안츠 9기도 OB멤버가 되겠지만 새로운 10기에 애정이 정말 많이 갑니다. 아! 그리고 영알리안츠 활동이 끝나도 끝난게 아닙니다. OB그룹으로 들어가면 이제 더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사실! 1석 10조의 최고의 대외활동 영알리안츠! 여러분들도 도전하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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