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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영 알리안츠 10기 장대혁입니다! 오늘 저는 다음 달에 내한이 예정되어 있는 랑랑의 콘서트를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먼저 핵심정보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2015년 12월 8일 화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랑랑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랑랑이 누군지에 대해서는 앞선 포스팅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만 간략히 소개하면 중국을 대표하는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스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스타이기에 랑랑의 리사이틀은 항상 어느 나라에서 열리든 매진 기록을 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랑랑은 알리안츠 생명의 후원 아래 '주니어 음악 캠프'를 재작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부모님들은 자녀분들과 상의해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 피아노 리사이틀 1부에서는 차이콥스키의 12개의 아름다운 피아노 소품들로 구성된 '사계'와 바흐의 '이탈리안 콘테츠로'를 연주하고 2부에서는 쇼팽의 '4개의 스케르초'를 연주할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랑랑 리사이틀 미리보기로 랑랑의 연주를 감상해보세요~

 

 



 

 

1. 차이콥스키 - 사계


보통 '사계라고 하면 우리는 비발디의 '사계'라고 생각할 수 있는 차이콥스키의 사계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비발디의 '사계'와는 느낌이 아주 다릅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2분 13초부터 차이콥스키의 '사계'를 짧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한 번 감상해보시고 나머지는 다음달 초에 예술의 전당에서 들으시면 어떨까 싶네요!

 





 

 


2. 바흐 - 이탈리안 콘체르토

 

다음으로는 바흐 이탈리안 콘체르토인데요. 바흐는 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클래식계의 위대한 인물입니다. 조금은 고전풍이라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허나, 랑랑의 연주는 이를 조금 많이 만회해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직접 감상해보시죠!

 

 

 



 


3. 쇼팽 - 스케르초


마지막으로 랑랑이 연주할 곡은 쇼팽의 스케르초인데요. 'scherzo No.2, Op.31 (Chopin)'이 다음 달에 연주하기로 예정된 곡입니다. 한 번 맛보기로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듣는 순간 '아 이 노래 알어!'라고 하실 거 같네요. 그만큼 유명한 곡이에요. 저 역시도 듣자마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어떤가요? 랑랑의 12월에 있을 공연에 대한 곡을 미리 들어보니 감성에 젖지는 않으셨나요? 랑랑의 연주를 실제로 들을 수 있는 기회는 1년에 한 두 번밖에 없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하거나 피아노를 좋아한다면 이번 내한 공연을 꼭 한 번 가면 좋을 거 같네요. 그럼, 지금까지 저는 영 알리안츠 10기 장대혁이었습니다!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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