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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이 풀리고 바쁜 새학기가 시작됨과 함께 알리안츠도 스무 명의 열정 넘치는 새내기를 맞게 되었답니다. 긴장되는 리쿠르팅 과정과 빽빽한 발대식 일정을 거쳐 한 자리에 모이게 된 파릇파릇한 영 알리안츠. 그 중 5명으로 이루어진 매력적인 1조! 영 알리안츠의 기막힌 존재감, <마코드>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서로 다른 비전을 가진 다섯 명의 아마추어 마케터가 어떻게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는지 보고싶다구요 !?   함께 지켜봐 주세요 :D



1."소리없이 강한" <마코드>의 탄생 비화


처음 한 공간에 모였을 때 이상하리만큼 음소거 상태였던 1조. 다들 피곤해서기도 했지만, 나서서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유심히 들어주는 것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됐습니다. BUT 상대방을 안심시키는 '한결같음' '내 파트너'가 되어줄 사람이라는 믿음을 주는 점이 소리없이 강한 <마코드>의 특징이었습니다. 나서지 않아도 대단한 활약을 펼칠 "소리없이 강한 MARCODE," 팀명에 대해서도 알아볼까요?


마케팅 행위를 하는 마케팅 전문가를 통틀어 일컫는 Marketer. 모든 효율적인 상호 의사소통의 전제를 이루는 약속인 Code. 이 두 단어가 합쳐져 만들어진 합성어 MARCODE! 각자의 코드네임을 가지고 마케터로서의 크고 작은 비전을 함께 달성하기로 약속한 MARCODErs 입니다. :D



2. 팀원 한 명 한 명의 매력을 아주 샅샅이 파헤쳐 보는 시간




영 알리안츠 7기의 기장님! 영 알리안츠의 경력있는 연장자. 여유로운 미소가 매력 포인트인 1st Marcoder 조경웅! 자신을 영 알리안츠의 '푸근한 기장' 이라고 표현하는 경웅오빠. 요즘은 덜 푸근해보려 열심히 운동중에 계십니다 :) 경웅오빠의 필살기 참 탐나는데요, 제가 한번 전수받아 보겠습니다.

1. 메로나 : 팀을 위해서라면 내 한몸 아끼지 않는 열정

2. 치킨: 은 내 인생...♡ 

3. 한 겨울의 전거 투어 : 하고 싶은 것을 반드시 해내는 집념

 


두 번째 마코더는 우리의 시크발랄, 달콤살벌한 아영씨 ~ 자신을 영 알리안츠의 '숨결'이라고 표현했어요. 숨을 쉬지 않으면 사람은 살지 못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숨 쉬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평소엔 깨닫지 못합니다.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소속되어 있는 알리안츠라는 큰 기업에서 개개인의 위치는 작을 지 모르나 숨결처럼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답니다. 동갑인데다 거주지와 활동지가 저랑 겹쳐 더욱 가까운 조원입니다. :) 

1. 카메라: 대학와서 가장 많이 만진 물건, 내 옆에는 언제나 카메라 박스와 삼각대가 함께했으니까.

2. 카페 남자친구 코스프레 : 난 평소에도 남자같다는 얘길 너무 많이 듣는다

3. 조난자인 척 : 장소가 어디든 가리지 않고 이상한 사진 남기는 걸 즐긴다.

 


저희 조의 든든한 기둥같은 순모오빠 :) 첫 인상과 많이 달라서 많이 놀랐는데요, 순모오빠는 자기 자신을 영 알리안츠의 '순두부'라고 표현했습니다. 그  이유는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요... 아마 비단으로 거른 듯 섬세하고 매끄럽지만 제 모양을 확고히 갖춘 모습과 자신을 동일시하다 생각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 북카페 -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폭넓게 여러 분야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좋다.

2. 촛불  주어진 일에 책임감을 갖고 촛불처럼 헌신하는 성격이다.

3. 토로로 미술관 방학을 이용해 훌쩍 여행을 떠나거나 미술관공원, 산 어디든 걷고 보고 즐기는걸 좋아한다.



영 알리안츠의 귀여운 막내둥이 마코더 아름양입니다 *^~^* 자신을 '미친 여자'라고 다소 과격하게 표현해 주었는데요, 그만큼 하나에 몰두하면 그것에 미치게 되는 불 같은 열정과 패기를 지닌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실로 매주 충북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며 자신의 일을 철저히 잘 해내는 걸 보면 정말 '미친 여자'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ㅎ_ㅎ 자신을 '백지'라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사실 악기 연주라면 연주, 홈 베이킹이면 베이킹, 만들기면 만들기, 수학 영재,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조기인 아름이랍니다♡

 

1. 핸드메이드 인형 : 험학한 얼굴사이에 숨겨진 여성적인 본능

2. 윤은혜 : 자타공인 윤은혜라고 떠벌리는 뻔뻔함

3. 기타연주 : 음악을 사랑하는 감성 200% 여자


마지막으로 팀장인 제 소개네요*^^* 마지막까지 집중 잘 해주실꺼죠↗? 저는 영 알리안츠의 '오아시스'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칠 때 힘들 때 저를 찾아주시길:) 어떤 주제든 마음 열고 귀 귀울여 도와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 도시락 - 여성스러움 폭발!!! 알고 보면 천상여자. 소소한 거 챙겨주기, 편지쓰기, 이벤트 하기는 나의 일상 ;)

2. 맛집 짤 : 이 세상의 모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죽는 것이 사명.

3. 몽마르뜨 위 유딩: 재치 유머 + 무한체력으로 똘똘 뭉쳐 주변 사람을 유쾌하게 하는 힘!

<영 알리안츠의 막내둥이의 시점에서 본 MARCODErs>


조경웅: 일단 기장오빠는 나이가 많으셔서 엄청난 경험이있습니다. 

그리고 허술한걸 싫어하셔서 저희가 모호하게 문제를 해결하려하면 정확한 결과물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을 하게끔 돕습니다.

 그리고 연애 박사라서 많이 배워요 *_*

이유진: 유진 언니는 팀장으로 팀에 대한 애정이 너무 너무 많은게 느껴질 정도로 많이 챙겨줍니다. 

진짜 하루 본건데도 조에 정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지는 진짜 너무너무 감동....사랑해요 언니.. 

그리고 언니는 저희가 딴 길로 샐 때도 항상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같이 대화를 옹호해 줍니다. 그냥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권순모: 순모오빠는 무척 꼼꼼해 보이시고 항상 진지하게 임하는 것 같아서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은근한 유머력도 겸해서 팀에 활력도 주고 총무인데 지각쟁이라서 걱정입니다.

박아영: 아영언니는 요번 미션 때 하는 아이디어 같은 걸 보면서 언니가 엄청 감성적인 분이구나? 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기본지식이 어느 정도 있으신 것 같아서 제가 막힐 때 추가 설명을 해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희 조의 공통점은 서로 다른 장점과 단점이 있어서 채워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웃긴 사진공유와 매운 걸 좋아해서 매사에 즐겁고 유쾌하게 임할 수 있어서 좋아요 :D  

매력 넘치는 엽사로 마코드 소개 마치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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