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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알리안츠 이웃여러분! 쨍쨍한 불볕더위가 찾아오고 있는 6월입니다. 초여름이라고 믿기 힘들만큼 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고 계신가요? 이러한 여름을 맞이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로 방문하는 국내의 여러 워터파크들을 소개하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국내에는 아시다시피 여러 곳의 워터파크가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경기도 용인의 캐리비안베이, 강원도 홍천의 오션월드, 경남 김해의 워터파크 3곳을 비교분석하여 알려드리려고 한답니다. 미리 여름 휴가지에 대해서 알아두시면 정말 유익하겠죠?! 잘 따라와주세요!


1. 놀이공원과 함께 즐길 캐리비안베이(경기도 용인)




(출처 : 캐리비안베이)

  캐리비안베이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워터파크로 에버랜드 바로 옆에 있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에서 대중교통(에버라인 : 경전철)을 통해서 갈 수 있기 때문에 매 휴가기간 때마다 인기가 많은 휴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캐리비안베이는 1492년 콜롬부스가 최초로 발견한 중남미 캐리비안 해의 이름을 따왔는데요, 유럽과 아메리카 문화가 혼합된 이색적인 느낌을 살리기위해서 각각의 테마를 구분지어 구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쿠아틱 센터 : 낭만의 바닷가의 느낌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씨웨이브 : 파도가 넘실넘실 불어오도록 조성하여 진짜 바다같은 느낌을 준다.

  • 베이슬라이드 : 물살과 바람과 함께 미끄러져가는 슬라이드를 탈 수 있다.

  • 포트리스 : 커다란 성벽으로 이루어져 2.4톤의 해골물이 쏟아지는 것으로 유명하다.

  • 와일드리버 : 더 짜릿하고 거친 모험과 같은 초특급 액션 슬라이드들이 모여있다.

각 테마의 이름만 들어도 벌써 휴가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간권
대인 50,000원/ 소인,경로 39,000원
오후권(14:30~)
대인 42,000원/ 소인,경로 33,000원

에버랜드와 함께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콤비권이라고 해서 에버랜드도 같이 입장할 수 있는 이용요금이 있습니다. 콤비권도 1일,2일로 나누어져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이용권 구매하시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정이라면 콤비권을 끊어서 알찬 휴가 보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짜릿한 슬라이드가 가득한 오션월드(강원도 홍천) 


  (출처 : 오션월드)

  강원의 청정지역에 세워진 오션월드는 이집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이집트에서의 오아시스 느낌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집트라는 테마를 가지고 오션월드는 곳곳에 피라미드, 스핑크스, 파라오등을 세워놓았답니다. 전체규모는 축구장의 14배정도의 크기로 수용가능인원 2만 3천명이라고 하니 어마어마함이 절로 느껴지는데요, 오션월드도 여러 테마로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 실내존 : 파도풀,유수풀,찜질방,테라피센터, 야외노천탕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사용할수 있습니다.
  • 익스트림존 : 국내 유일 8피트 v파도로 파도의 스릴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 다이나믹존 : 300m 세계 최장 몬스터 블라스터, 초대형 자이언트 워터플렉스등 다양한 짜릿한 슬라이드들이 있습니다.
  • 메가슬라이드존: 2011년 새롭게 지어져 세계최초 슈퍼 s라이드, 국내 최초.최다 8인승 카이로레이싱, 고공낙하 슬라이드, 가족형패밀리레프트슬라이드 등 다양한 슬라이드들이 있습니다.
오션월드는 짜릿한 슬라이드들을 강조하고 있고 그 즐거움에 많은 젊은분들이 찾는 곳이라는걸 엿볼 수 있네요

종일권

대인 : 55,000원/ 소인 45,000원

오후권(14:00~)

대인 45,000원/ 소인 35,000원


오션월드엔 각종 찜질방과 테라피방 또한 준비되어 있어서 별도의 요금을 확인하시고 싶으시다면 사이트에서 참고해주세요!



3. 부산과 함께 경남여행 필수! 김해롯데워터파크(남김해)


  (출처: 김해롯데워터파크)

  김해롯데워터파크는 이국적인 폴리네시안을 테마로 시원하게 펼쳐진 남태평양 해변을 의도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최대급으로 오션월드보다 더 큰 규모인 축구장 17배의 규묘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규모에 걸맞게 실내,외 파도풀과 슬라이드 모두 국내 최대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는 워터파크입니다. 간단하게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실내워터파크와, 스릴넘치는 실외워터파크로 구성이 되어있는 롯데워터파크는 실외 부분은 2015년 6월 오픈 하였습니다. 김해 롯데워터파크는 부산 해운대와 1시간 거리로 경남지역과 부산을 여행시에 필수코스처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 실내 워터파크 : 4계절 내내 따뜻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티키아쿠아플렉스, 티키웨이브, 각종 유수풀이 있습니다. 
  • 실외 워터파크 : 국내 최대, 세계 3위 규모의 자이언트 웨이브가 있고, 물버켓으로 종합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자이언트 아쿠아 플렉스가 있어 폴리네시아 분위기가 살아있는 메인테마입니다.

주간권

대인 45,000원/ 소인 36,000원

오후권(14:00~)

대인 38.,000원/ 소인 30,000원


경남지역으로 여행을 가게된다면 정말 꼭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워터파크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국내의 유명 워터파크3곳을 선정하여 소개해드렸는데요, 각 워터파크가 지향하고 있는 컨셉이 있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된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워터파크를 가야할지 고민이 되셨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여름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시원하게 더위를 날릴 장소를 찾고 계시다면 워터파크 다녀오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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