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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 알리안츠(Young Allianz) 9기 4월 우수 활동자 양현준입니다. 이번 4월, 저희 영 알리안츠는 다른 대외활동과는 다르게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추워지기도 하고, 어떤 때는 건조하다가 어떤 때는 습기가 많았던 변화무쌍한 4월.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이번에 운 좋게도 우수 활동자가 되어 우수활동자 후기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4월에 영 알리안츠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리안츠생명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과 예비 영 알리안츠가 되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해 그 동안의 활동을 잘 준비해 보았습니다.      


1. Junior Football Camp viral 미션

 



제가 소개해드릴 영 알리안츠 첫 번째 활동은 JFC(Junior Football Camp)의 바이럴 미션입니다. 이번에 영 알리안츠는 알리안츠생명이 주최하는 주니어 풋볼 캠프를 바이럴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각 조들이 UCC를 제작해야 했고, 또 1,2조와 3,4조가 모여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위 사진을 보시면 느낄 수 있듯이 4개의 조가 각자의 색깔을 담은 재미있는 UCC를 제작했고, 큰 성과도 얻었는데요. 이 4개의 UCC의 조회수를 합치면 약 9,000 view나 되는 어마어마한 수치입니다. 멋있는 배우도, 전문 성우도, 카메라맨도, 시나리오 작가도 없이 순수 대학생들이 모여 UCC를 만들고 9,000의 조회수를 만들어 냈다는 점.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질 좋은 UCC를 만들기 위한 열정, JFC를 알리기 위해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했던 시간. 이런 프로모션에 대한 경험은 영 알리안츠가 아니라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대단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UCC 이후에, 저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JFC를 알리기 위해 2개의 조가 연합하여 현장프로모션도 진행했습니다. 1, 2조가 모인 A조는 중, 고등학교 밀집지역과 서울대공원을 갔고 3, 4조가 모인 B조는 학원가와 중, 고등학교 밀집지역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200장의 목표. 그리고 한정된 예산으로 더 효율적이면서 큰 성과를 얻으려 영 알리안츠 모두 많은 고민을 하며 준비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느 곳을 가야 타깃의 유동인구가 많을지, 어떤 시간대가 좋을지, 어떤 방법으로 다가가야 할지 등. 프로모션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현장 프로모션을 준비했던 과정은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영 알리안츠!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두 조 모두 프로모션 하는 날은 너무 더워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 하지만 A조와 B조 모두 목표치를 달성해 더욱 뿌듯했던 경험이었습니다. 글로써 생각하며 만드는 프로모션과 발로 뛰어 만드는 프로모션은 생각보다 더 차이가 많다는 것 느낀 프로모션이었습니다.  


2. Blog 포스팅


 영 알리안츠 고유의 미션! 바로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저희 영 알리안츠들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는 영 알리안츠 블로그에http://www.youngallianz.com)에 매월마다 그 달의 주제에 맞는 글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사회, 문화, 생활, 알리안츠생명에 관한 유익한 내용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멤버들이 직접 가서 촬영을 하거나, 직접 만들거나, 본인이 경험한 것들을 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네이버 블로그 글보다 더 신뢰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4월의 블로그 주제를 북한산 우이령 길로 잡았는데요, 그래서 시험이 끝나자마자 저 먼 북한산까지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무척 더웠습니다 ㅜㅜ) 다른 영 알리안츠 친구들도 매일 어떤 주제가 더 참신하며, 영 알리안츠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는 글을 포스팅하려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솟아나는 참신한 블로그 포스팅들. 매일매일 영 알리안츠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팁들을 놓치지 마세요!

 

3. 해비타트 TFT



 제가 처음 영 알리안츠 지원서를 쓸 때가 기억이 납니다. 영 알리안츠는 단순히 마케팅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시도를 하기에 영 알리안츠에 매력을 느꼈다고 썼었는데요. 한여름이라고해도 무색할만큼 무더웠던 봄날. 저희 영 알리안츠는 새벽부터 모여 벽화봉사를 떠났습니다.

 도착해보니, 아무 것도 없는 흰 벽. 군데군데 금이가고, 눈에 비치는 거라고는 빛이 반사되어 눈을 따갑게 만드는 황량한 햇빛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벽에 우리같은 비전문가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해비타트 직원분들의 교육을 받고, 옹기종기 모여 그림에 대해 고민하며 조금씩 힘을 모아 만드니 훌륭한 작품이 완성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내리쬐는 햇빛도, 너무나 건조해 흙도 바짝 말랐던 날씨도 봉사활동에는 분명 좋은 조건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흰 배경에서 저희의 힘만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고 집 주인인 할머니께서 저희에게 이쁜 그림을 만들어 줘 고맙다고 하셨을 때, 마음 한 켠이 찐해지는 뜻깊은 경험을 했던 활동이었습니다.

 

밋밋했던 집이..


형형색색 이야기가 있는 집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4월, 되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마케팅 활동도 하고, 등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어떤 일이든 영 알리안츠를 하면서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고, 발로 뛰고. 하지만 이 활동들은 제가 영 알리안츠가 아닌 일반 대학생이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누구보다 전문적인 Digital Innovator가 되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영 알리안츠들. 영 알리안츠의 활동기간도 어느덧 반이 지났습니다. 전반전은 패기와 열정으로 활동했던 3개월이라면, 앞으로 남은 3개월은 패기와 열정의 초심을 유지하면서 능숙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영 알리안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알리안츠


▶4월 우수활동자의 초심은 어땠을까요? 영 알리안츠의 출발이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Young Alli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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